top of page
  • bewell
  • instagram

ARTIST

DAYDREAM WITH LIL KOLD CANE을 통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뽐낸 LIL KOLD CANE은 일상과 비일상의 간극을 벌려내어, 인식할 수 없었던 부조리와 모순을 통쾌하게 집어냅니다.

hector-j-rivas-HVlqrJWYiLE-unsplash.jpg

LIL KOLD CANE MAIN ARTIST

자유와 방종의 간극에 서있는 현대인들은 거대한 사회 앞에서한없이 무기력한 개인에게 염증을 느끼기 마련입니다.

​

메인아티스트 LIL KOLD CANE은 혐오가 만연한 일상을 조롱하여 비현실을 포착하고, 일상과 비일상간의 간극을 벌려내어인식할 수 없었던 부조리와 모순을 통쾌하게 집어냅니다.

​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러스트, 유화, 사진 등 장르와 오브젝트의 제약없이 대중적인 방법으로 주제 '백일몽'을 표현함으로써 단순한 미술작품이 아닌 표현도구로서의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관을 풀어냈습니다.

불안_오브제_3.jpg

DIZZINESS

​까탈스럽고 고약해보이는 '깍쟁이'들은 대체로 똑똑하고 사회적인 성공을 거둔것처럼 보입니다. 그러나 그들의 성공의 이면에는 상상도 못할 고뇌의 시간이 있습니다.

가면_오브제_2.jpg

MASK

사람들은 언젠가부터 '가면'을 쓰기 시작했습니다.

자신의 어두운 면을 감추고자 과시적으로 행복을 연기합니다. 시간이 흐르면 어느쪽이 진짜 '나'인지 헷갈리기도 하죠.

회상_오브제_3.jpg

GEEZER

괴짜는 때때로 천재보다 용기있습니다.

​정형화된 시선을 타파하고 본인만의 세계를 그려나갈 뿐만 아니라,

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으니까요.

용기_오브제_3.jpg

BRAVERY

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에 강렬히 원하던 것이 있을겁니다.

어린 소년은 자신이 동경하는 무언가를 위하여 언젠가는

아늑한 껍질을 벗어던져야함을 깨닫게 됩니다.

가면_오브제_3.jpg

NARCISSISM

'나'를 잃어버리기 쉬운 오늘날, ​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. 고유한 '나'는 외부가 아니라 스스로의 내면에 있기 때문입니다.

bottom of page